스토리리뷰어

주민센터가서 놀다가 화도미용실 파마컷




다음날 나는 말레이시아쿠알라룸프르가는날~ 붕익 예매은 과거 했고~ 오라버니랑은 태평양아시아구경협회야까지 같이 하고 아등는 헤어졌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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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령 몇번째 쌀국수인지 ㅋㅋㅋㅋ여긴 실지 맛집이라고 또 믿고 개시~~~
거듭 쌀국수는 태평양아시아구경협회야 나성에 위치함바이크타고 고속고스란히를 달렸다구요~~신나게~~~
앉자마자 냉차를 관찰네~~능시까지 동동무
쌀국수집 치고 계획성 엄청 크고
그 맛깔나다는 쌀국수랑
커무양을 명령하다거듭 쌀국수 60밧커무양 80밧
하~~~ 동동무동 봉오리 갱즙 색이 독특했고~~향은 쫌 쎄다는 감인격
커무양나는 족발 겉껍질같은 비감이라서그다지였는데맛있는거라함
하아,,,, 나 물고기봉오리도 다 못먹었구나면은 좋아하니까 다 먹고~ 명이 비록 가까이하다 먹가구이라도 끊임없이 먹으면 물리학는데 오라버니는 집집마다 다 개별성있고 맛이 다르다며 만의해하고 ㅋㅋㅋ동남아세아에 매해 오는 고지도 다다 쌀국수라함나는 덩달아 같이 누들로드 찍는구나
모터바이시클 마나님장이랑 친한사이라며거듭 쌀국수 간다니까 마나님장이 자기꺼 겉치레 좀 해달라고 했다해서사다주는 중~무슨 객이 배본까지 해주냐며,,,,,
기상 좋은 12/23일 객려 6일째? 반공일이고~갈수록 이 살림이 익숙해져 가고~
바닷가고스란히 드라이브 불량고 꼬셨지만피곤하다하고 ㅠㅠ
요
사요나라~
그래서 아등는 각각의 남은 객려을위험가거로 돌아와빨래질를했어요~도향맨션봉와주택 옆에 세탁집가 있어서세탁기 20밧이었나? 세료도 말썽옷걸이도 대급하고~
각각 따로 옷 돌리고 널고~ 만일에 내 옷 까만 옷이랑 같이 옷 돌렸으면물 들었을거라고~ ㅋㅋㅋ앞에서는 응 괜찮아~ 이러지만가슴속으로는 신경질낸다고 막 ㅋㅋㅋ A형이라고 자기 소원 ㅋㅋㅋ나는 B형이라 별 간섭안함 ㅋㅋ 화도 앞에서 또는 ㅋㅋ
가거가 젤 편하긴 하지만그래두 여긴 태평양아시아구경협회얀데 오라버니 나갑시다~~ 꼬드기고
과거 그 머리방위치하다 그 레스토랑가에서서과주스
땡반역 사먹고 대식돌리고바닷가고스란히를 달렸어요~~
굉장히짧게 바닷가고스란히 들어서자마자경관한테 잡힘 어조 헬맷도 둘 다 썻고 과속도도 아니고 오라버니는 지어 시암 모터바이시클 꼬마허가? 그거도 가장귀고 있어서 당당했는데~~
당당했던거 한 30초?? ㅋㅋㅋㅋㅋㅋㅋㅋ허가증 끌어오다 뭐해? 유용기간이 구하까지였다는거 뭔놈의 유용기간이 1년이야 ㅋㅋㅋㅋㅋㅋㅋValid 교제 뙇 써있었음
그래서 아등는 바닷가고스란히 곧 옆힐튼 옆에 웬 큰 서가 있나했네 예가 그런 곳이더라구요구경객들 바이크 걸리면 곧곧과료 내는곳
내 뒤에 남 머시따~~ 나 간판 볼살이 비균제이 깊다~이러면서 셀카찍고나는 아무관심없이. 2018. 



 엄청 크네
미물도 팔아요~~고력
가토 꼬마꿀꿀돼지 다양함
명 많았던 토밤의 태평양아시아구경협회야 밤장
곧 옆은 봉와주택인가?
밤장 곧 옆은 덤아울렛 귀경키 있어서 백 말썽~~
귀경키 바랑 사게 될줄도 몰랐다는 백팩 단독로는 짐이 넘쳐서 도움백이 필요했음
태평양아시아구경협회야에서 국외 노수가 이거 스타벅스 나시티 입은거 고변나도 삼 ㅋㅋㅋㅋ 귀엽 150밧
잭플루트 30기미는 쫌 낫지만 살 쫄깃 씨는 많았고
세일했던 귀경키백 890밧가만히 책백척수다음에 귀경들면 산에 갈때 매야겠다
가거로 돌아와서 쫌 쉬고
강레스토랑을 고변~카톡도 인터넷도 하고쉬다가
11시 넘어 떠 출출해서 나가서물고기프라이 20밧
강냉이 알만 긁어서 코코넛에 버물버물
강냉이 20밧
스파클링 포도주 30밧간단히 먹고 태평양아시아구경협회야에서 결국 밤 ~~월 라오스를 개막으로 시암 태평양아시아구경협회야까지6일의 포스팅을 썼는데~~구경지를한 곳도 안간듯 ㅋㅋㅋㅋ가만히 먹고 마시고 멍공격하다 객려객려 첫 주는 가만히 근골회복했다고 관심합니다심심이 지쳤던 나~~ 가만히 아무관심하지않기. 
 주스 마시며 기다리고오라버니는 씩씩 가구고,,과료 500밧이었나? 1000밧이었나? 

이건 반땅 못해줬음~ 미앙
센탄 백화점에 바이크 주차소주차하고
백화점 곧 옆에 아세굉장히 북등산하다 곳다음날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가는붕익가 아세굉장히인데 먼저 북등산하다곳 알아놓고
시상에서 자석도 좀 말썽4개에 100밧
싱하 고주 55밧
하바이아나스 쪼리 150밧가짜이죠 ㅋㅋㅋ 진짜엔 없는 큐빅까지박혀서 페미닌 찰찰 ㅋㅋㅋ구한국에서 안말썽 예서 싸게 가짜 말썽좋다며 ㅎㅎㅎ
바에서 고주 나들이때 참 싸다 했었는데 해피아워 타임아웃 이었음2-6시에는 싱하 55밧 싸고 좋아요~~ 바에 앉아서 명들 구경 멍때리기~~
국외인들이 나를 쳐다고변 나도 쳐다고변 상호 신기하게 구경오라버니는 예 바에 앞에 앉아있는 딸들은거개 대접부녀이라함 근데 나는 뉘봐도 구경객 ㅎㅎㅎㅎ
석반 먹기 똠양꿍이랑
팟타이 주문하고~~
맛있게 먹음 ㅎㅎ쌀국수가 아닌게 어디여냐묘 맛있게 홍염랑 흡수
홍염 튼실 맛있었음 듭새이랑 갱즙도 좋았고~~ 다 먹고 결국 건지 먹을때 내 똠양꿍 안에서 놈 바퀴를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가만히 공갈대를 내려놓고 나왔어요이 전까지 속이 안 좋진 않았는데 이때부터 뭘 먹어도 속이 좋지 않았음
낙양보러 또 바닷가태평양아시아구경협회야 낙양은 이뻤음
넋 놓고 가만히 멍때리기
조수은 안깨끗했지만지어 발검 안 담궜지만바라보는 거학는 참 좋음
이런 역광선 사실 좋고
참 잘 갈기다 알랭이퇴치제시암에서 사서 필리핀에서까지다 쓰고옴편의점에서 이거랑 야돔2개랑 해서 80밧 알랭이퇴치제는 한 40밧했나봄
태평양아시아구경협회야에서 결국 밤거학보며 메 먹고 가거 언뜻 들렸다가 밤장 구경
예 밤장은 쫌 멀었음 모터사이클를 달려달려 귀착명 많고
가장귀가장귀 옷이랑 백 디대 먹을가구별것 별것 다 팜
한인 동아리구경객봤는데가는 가운데가운데 침체 가다 범위은다 한인임 ㅋㅋ길잡이가 이거는요 이거 드셔보세요이거는요~ 되풀이 하더라는
두리안.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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